자살예방상담전화 상담 공백 메운다…새마을회 자원봉사자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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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상담전화 상담 공백 메운다…새마을회 자원봉사자 긴급 투입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한 달간 상담 현장에 긴급 투입한다.

복지부와 행안부는 20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새마을회 소속 자원봉사자 9명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센터에서 상담 지원 업무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자원봉사자들은 상담 경험이 있는 서울시새마을회 소속 인력으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자살예방 상담 지원을 위한 기본교육과 현장교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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