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및 문헌 전시와 함께 명문 해설 영상과 청음 체험도 진행한다.
명문 해설 영상은 고산유금과 아양의 유물 편에 남아 전해지는 명문을 중심으로 악기를 대하는 선비의 마음과 녹우당 음악 유산의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해 열린'600년을 이어온 종가의 상'에 이어 마련된 특별전으로 고산 윤선도 불천위 제례일인 7월 24일에 맞춰 개막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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