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도예가의 작품과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국내외 애호가들에게 수준 높은 도자기를 소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경매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국제도자아카데미(IAC) 회원인 윤정훈 작가와 국내 대표 도예가인 김병욱·양미숙 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박물관은 올해도 세계적인 도예가의 작품과 자체 제작품을 함께 선보여 분청사기의 예술성과 상품성을 알리고, 더 많은 관람객과 도자기 애호가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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