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이효석문학상 대상에 박솔뫼 작가의 '사과'가 선정됐다고 이효석문학재단이 20일 밝혔다.
박솔뫼는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효석문학상은 '메밀꽃 필 무렵' 등의 소설을 쓴 가산 이효석(1907∼1942)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0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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