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수사 전담팀을 구성했다.
수사 전담팀에는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소속 광역범죄수사1계와 중대재해수사계 등 경찰관 35명이 포함된다.
앞서 경찰은 덕평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방재실 관계자들이 화재 경보를 6차례나 끄면서 초기 진화를 지연시킨 것으로 보고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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