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보이지 않는 일꾼들을 든든히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방재 대책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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