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 수급 안정과 공급망 관리, 수출 지원 등 경제위기 대응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성과포상금을 지급했다.
산업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국가 경제와 민생 안정에 기여한 11개 과제, 45명의 직원에게 총 9100만원의 특별성과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애경 서기관 등 4명은 조선산업 공급망 보증을 포함한 총 16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지원해 수출 활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1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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