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이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치르기 위해 출격했다.
대한사격연맹은 사격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항저우 월드컵 참가 및 국외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20일 밝혔다.
장갑석 감독은 "아시안게임 점검은 끝났고, 항저우 월드컵은 (아시안게임) 정복을 위한 징검다리"라며 "뮌헨 월드컵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출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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