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양육자 재충전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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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육자 재충전 프로그램 확대

부산진구는 지난 7월 14일과 16일 전포동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육아 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양육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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