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어 비어 있던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공유 창고로 활용한다.
SH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유휴 공간을 공유 창고로 조성하고, 7월부터 ‘SH’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SH는 민간 공유 창고 운영업체인 ‘미니창고 다락’과 협력해 서초구와 성북구, 관악구 등에 있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28호를 공유 창고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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