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병역이행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생계곤란 병역감면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업해 양방향 연계체계(병무청↔지방자치단체)를 구축하여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계체계에 따라 병무청은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의 가구환경을 확인한 뒤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의뢰하게 된다.
지자체도 복지상담 과정에서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이 필요한 대상을 확인하면 병무청에 즉시 연결해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