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전 경기 생중계한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에서 벨기에의 에디 멕스가 우승, 한국의 허정한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허정한(경남)은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조명우(서울시청)를 20이닝 만에 50대 30으로 꺾고 준결승에서는 베트남의 타이홍찌엠을 50대 41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또 조명우가 우승한 앙카라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허정한이 결승에 오르며 한국은 2개 대회 연속 결승 진출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