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13개 의혹을 10개월째 수사 중인 경찰이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경찰의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4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며 "강력팀장을 송치한 이후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그 과정에서 검찰과 실무적으로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와 관련해서는 16건을 송치했고, 42건을 불입건·불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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