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기에 TV를 자주 시청하는 습관이 수십 년 뒤 뇌 용적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시작 당시 평균 53세였던 참가자들은 여가 시간에 TV를 얼마나 자주 보는지 보고했고, 수십 년 후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받았다.
또한 이들의 뇌에서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변화와 관련된 영역의 회백질 용적 감소와 함께 백질 고강도 신호 증가가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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