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캡처 및 동작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비솔은 스텔라이브 소속 버추얼 아티스트 아카네 리제(Akane Lize)의 첫 솔로 콘서트에서 모션캡처 시스템 구축과 현장 기술 지원을 맡으며 실시간 공연 운영 역량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비솔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연장 환경을 분석한 뒤 글로벌 광학식 모션캡처 솔루션인 VICON 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검증과 리허설 지원, 현장 기술 대응 체계 점검 등을 수행했다.
비솔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공연장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과 반복적인 리허설을 통한 데이터 검증, 운영 절차 점검에 중점을 두고 기술 지원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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