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나홍진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정호연은 자신의 SNS에 나홍진 감독의 계정을 태그하며 “감독님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정호연과 나홍진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간경화 위기’ 고지용, 건강 회복 후 근황 공개…굿즈 수익금 기부
‘학폭 의혹’ 조병규, 항소심 앞두고 연극 무대로 복귀
서장훈, ‘S대 출신 변호사’ 돌싱남에 분노…“얼마 벌길래 까불어” (연애전쟁)
넷플릭스 “‘참교육’ 시즌2 제작? 정해진 바 없어”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