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은 “K리그를 경험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미란징야(Mirandinha)를 임대 영입하며 측면 공격력을 강화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미란징야는 K리그를 이미 경험했다는 점에서 전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미란징야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성향이 강한 공격적인 선수로 후반기 전남 반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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