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폭염 취약계층과 위기가구에 에어컨 구입비 및 냉방비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폭염을 앞둔 지난 5월 현장 조사를 거쳐 관내 237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권익현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을 지속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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