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 시즌 10차례 톱10에 오른 건 처음이다.
올 시즌 PGA 투어 전체 상금 순위 11위를 기록 중인 김시우는 경기력 지표 등에서도 최상위권을 달린다.
특히 올 시즌엔 준우승 2번, 3위 2번을 기록하며 애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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