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물류센터 화재”…전국 4325곳, 강화된 소방 기준 적용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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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류센터 화재”…전국 4325곳, 강화된 소방 기준 적용 못 받는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대형 물류시설의 화재 취약성과 기존 창고에 대한 안전기준 보완 필요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전국 물류창고 10곳 중 7곳 이상이 강화된 화재안전기준의 적용 대상에서 벗어나 있는 셈이다.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도 강화된 기준을 적용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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