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터치드가 지난 10일부터 12일, 16일부터 18일까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 어쿠스틱 콘서트 ‘앳 홈’(at HOME)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약 5년 만에 선보인 어쿠스틱 단독 콘서트이자, 터치드가 자신들의 음악을 가장 편안한 결로 풀어낸 특별한 시간이었다.
윤민의 보컬은 어쿠스틱 편성에서도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터치드라는 밴드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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