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48개국이 참가한 2026 북중미 대회가 20일(한국시간) 열전을 마치고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으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이제 4년 뒤인 2030년을 기약한다.
64개국이 출전할 경우 더 다양한 나라에 월드컵 무대를 밟을 기회가 돌아가는 것 외에, 4개 팀씩 16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를 수 있어서 이번 대회보다 방식이 단순해지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본선에 64개국이 참가해 현재의 조별리그 이후 토너먼트 방식을 유지한다면 경기 수는 이번 대회(102경기)에서 26경기 추가된 128경기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