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달 17일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실시되는 예비경선을 앞두고 '생일 투표 가이드'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친명계로 꼽히는 채현일 민주당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앞두고 특정 당 대표 후보와 3명의 최고위원 후보를 한 묶음으로 만들고 당원 출생월에 따라 투표할 후보까지 정해놓은 홍보물이 유포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당 대표 5명, 최고위원 14명이 출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