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의 쇼핑 경험을 점검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외국인 자문단을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고객으로 구성된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고객이 쇼핑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자문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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