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북한 여자클럽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 기간 행사 운영과 민간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총 2억3천529만원이 쓰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일부의 정산 결과에 따르면 민간단체들이 추진한 공동응원단 지원 경비로 1억4천874만원이 집행됐다.
북한여자축구단 방남 과정의 비용을 지원하는 '행사 운영 경비'로는 8천455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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