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1일 '서울온' 앱에서 복지 대상 자격을 확인하기만 하면 복지카드나 증명서가 없어도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서울 시민 3명 가운데 1명가량이 서울온을 통해 복지 대상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서울온 개편과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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