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행동과 건강관리, 펫티켓 등에 관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는 '반려인 능력시험'이 오는 9월 6일 온라인에서 비대면으로 치러진다.
서울시가 ㈜동그람이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반려인 능력시험은 강아지 부문 3천명, 고양이 부문 2천명 등 총 5천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아지 부문은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고양이 부문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나눠 각각 시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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