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운영재단은 2026년 상반기 사업 운영 결과, 당초 계획 대비 식수 인원이 39%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했다.
학생 참여가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식사 제공과 재정 건전성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자, 운영재단은 신속히 대학별 적정 식수를 재산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에 하반기 사업계획 변경을 신청해 지난 7월 9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
변주영 IGC운영재단 대표이사는 "학생들에게 원활한 천원의 아침밥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IGC 학생들을 지원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고객만족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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