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150명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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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150명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 상담과 신체활동은 물론 정서 지원과 치매·우울 관리까지 연계하며 지역 중심 건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포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난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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