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서서갈비 광주점 문형규 대표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식사 나눔에 나선다.
문 대표는 지난 15일 광주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돼지갈비 50인분(200만 원 상당)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가 차량 지원과 이동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활동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