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취약계층 살핀다…광주시 도척면 지보체, 20가구에 냉방용품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폭염 속 취약계층 살핀다…광주시 도척면 지보체, 20가구에 냉방용품 지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폭염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와 여름이불 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건강한 여름나기’의 하나로,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