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팀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팀은 ▲옴천초등학교 '데이터 플로깅 앱 구축'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글로컬 인재문화 페스티벌' ▲강진여자중학교 '강진 청소년 학습환경 및 진로체험' ▲성전고등학교 '케어키즈존 활성화' ▲강진중앙초등학교 '스마트 안심 신호등' ▲칠량초등학교 '친환경 수용성 접착 라벨'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강진군 청소년정책마켓은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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