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올라갈수록 SNS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비율은 높아졌지만, 정작 정보에 대한 신뢰도는 TV나 신문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요미우리신문과 게이오대가 지난 2∼3월 전국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 4천39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SNS에서 뉴스를 얻는다고 답한 비율이 64%에 달했다.
특히 초등학교 5∼6학년의 이용률이 2022년 조사 대비 10%포인트 이상 급증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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