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구준엽의 오랜 측근 A씨는 최근 제기된 상속 문제와 유족 갈등설에 대해 “가족들과는 아무 문제가 없다.오히려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장모님도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준엽이에게 챙겨줄 정도”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대만 매체는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는 서희원 별세 직후 구준엽이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던 입장과 엇갈린다는 해석으로 이어졌고, 일각에서는 유족과의 불화설까지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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