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한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자산 관리의 정확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공지능(AI) 활용이 가능한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기존에는 문서 형태로 관리되던 자료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지만, 공간정보와 연계하면서 재산의 분포와 관리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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