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시사로보는한국사회Ⅱ'를 소개한 영어영문학전공 나루와포 학생에게 돌아갔다.
국립부경대는 학생의 실제 경험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교과목 정보만으로 알기 어려운 수업 내용과 특징을 예비 수강생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최호석 국립부경대 학부대학장은 "수상작이 학생들의 교양과목 선택에 실질적인 참고자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이 주도하는 참여형 교양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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