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20일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2028년 23대 총선에서 경기도 국회의원 의석 과반을 탈환해 우리 당이 원내 1당으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또 "민주당은 운동권 정치인이 386이 686이 될 때까지 독점하고 있다.우리는 가장 젊은 경기도에서 청년과 함께 저들과 맞설 것"이라며 '청년의 경기도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직속 기구로 청년위원회를 확대 개편해 청년들의 의견이 효능감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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