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며 48.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이날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하락한 48.4%로 나타났다.
긍정과 부정 평가 간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4%p였으며, ‘잘 모름’은 3.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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