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다음 달 4∼7일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용산탐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40가족(회당 10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김경대 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 마련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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