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탑재한 '씽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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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탑재한 '씽크' 공급

대웅제약이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반지형 연속혈압계 '카트온'을 연동해 심전도부터 혈압까지 주요 생체신호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미래형 스마트병실 모델을 구축한다.

대웅제약은 씨어스, 스카이랩스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로 탑재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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