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건의, 현장에서 답하다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토방청담에서는▲연화리 양지제 수로관 설치▲곡촌천 소하천 정비▲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경계지역 농지 지원 차별 개선▲하천정비 폐자재 재활용▲성학제 재준설▲제설장비 교체▲청년농 임대주택 공급▲경로당 무상급식 확대▲밭 개량사업 정부 정책화▲태봉산 둘레길 정비 등다 양한 현안이 제기됐다.윤 의원은 각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약속하며 실질적인 해결 의지를 밝혔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토방청담은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답을 찾는 현장 정치다.오늘 들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특히 밭 개량사업과 같은 현안은 정부와 적극 협의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여는 미래 · 도약하는 고창 윤준병 국회의원의 '토방청담'은 매주 토요일 정읍·고창 지역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민원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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