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지역 내 평생교육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선보인다.
안양시는 다음 달 26일부터 평생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인 ‘AI로 끝내는 평생교육 강사 실무 MVP’ 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양시 관계자는 “AI 활용 능력을 갖춘 강사들이 늘어나면 강의 현장의 감각과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지역 강사들의 자생적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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