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지역 내 정수장과 배수지를 비롯한 상수도 핵심 시설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수질 관리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자체 수질검사도 하루 1회로 확대해 수질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기습적인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정기 시설물 점검을 이어가고, 체계적인 수질 감시와 신속한 민관 공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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