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농민군에게 보내는 편지글' 낭독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었다.
고미숙 문화예술 과장은 "고창 동학농민혁명 기념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군민이 함께 숨 쉬는 문화공간이다.옥상정원에서 열리는 소리 마당은 역사와 예술,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매달 이어지는 옥상정원 작은 공연 고창군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께 여는 미래 · 도약하는 고창 고창 동학농민혁명 기념관의 옥상 정원은 이제 군민의 쉼터이자 문화가 흐르는 열린 무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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