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006570)은 최근 10년간 일본 누적 매출 2589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대림통상) 일본 주택설비 시장은 릭실(LIXIL), 토토(TOTO), 파나소닉(Panasonic) 등 현지 기업들이 강한 경쟁력을 갖춘 시장으로, 일본 산업규격(JIS) 인증과 엄격한 품질 관리, 안정적인 공급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만 장기적인 공급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대림통상 측은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입형 수전과 데크·벽부착형 싱글레버 혼합수전, 지수전 등 일본 시장향 제품의 품질 및 생산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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