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TZY 류진이 공연 중 의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논란은 11일 필리핀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ITZY 월드투어 ‘TUNNEL VISION’ 공연에서 시작됐다.
당시 점프슈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류진은 하의 안으로 손을 넣어 의상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지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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