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0일 경기융합타운 조성사업이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광교 일대에는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등 주요 공공기관이 한 공간에 자리 잡았다.
도청과 도의회 신청사 건립을 중심으로 시작됐던 사업은 추진 과정에서 여러 공공기관을 함께 배치하는 방향으로 확대됐고, 단순한 청사 이전을 넘어 행정 협업과 서비스 효율을 높이는 복합 행정단지로 성격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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