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복지 운영체제(OS)가 돼야"…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 AI 복지 패러다임 전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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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복지 운영체제(OS)가 돼야"…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 AI 복지 패러다임 전환 제안

정부가 모든 서비스를 직접 수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과 민간을 연결하는 '복지 운영체제(OS)'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는 지난 2일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에서 'AI 기반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과 데이터 보호 거버넌스'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가 모든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방식보다는 데이터 표준과 안전한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혁신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복지 운영체제(OS)'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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