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한 실속형 로밍 상품을 출시하고, 현지 모빌리티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여행 편의 혜택을 확대한다.
KT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동남아 알뜰로밍' 상품을 출시하고, 현지 플랫폼인 그랩(GRAB)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이환 KT Customer서비스본부장(상무)은 "여름 휴가철 대만과 동남아시아를 찾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고 현지 제휴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에서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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