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자사의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에 적용된 초경량 용기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아이시스는 생수 용기로서의 필수적인 품질 안정성을 철저히 유지하면서도, 플라스틱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자원 재활용의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대 영역에서 전 세계의 우수한 디자인 작품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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